"5060 열린사진관"
첫직장, 경단녀, 재취업, 퇴직자 등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5060청년을 응원하기 위한 열린옷장의 사진촬영 프로그램
5060 열린사진관은 함께합니다. |
들어가며

안녕하세요, 옷장지기 도빈 입니다.
지난날 '더 배워볼걸'하고 후회하시는게 있으신가요?
저는 개인적으로 수학이 그렇습니다. 수학을 여가시간에 취미처럼
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-하고 가끔 상상하곤 합니다.
등에 짊어지는 짐이 많아질수록
공부와 운동처럼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내기란
보통의 결심과 행동력으론 어려운 것 같아요.
여기 그 쉽지 않은 용기를 내신 분이 있습니다.
가람님은 30년 전 품었던 꿈을 위해
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피아노학과에 재도전하셨어요.
곧 졸업을 앞두고 계시답니다. 대단하죠? : )
그럼 가람님의 인터뷰지와 촬영한 사진을 소개해드릴게요.
참여해주신 가람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인터뷰
*개인요청으로 얼굴은 가림처리하여 게재되었습니다.

Q.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.
저는 (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4학년에 재학중이고,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) 한가람이라고 합니다.
우연한 계기로 열린옷장과 5060 청년사진관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Q. 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(가치) 3가지만 뽑는다면 ?
가치관, 사고 방식, (그리고) 행동 양식입니다. 세상 어떤 것보다도 중차대하게 여겨질 수 밖에 없는 태도와 품행을 결정짓는 내용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더욱 그렇습니다.
Q. 소중한 사람에게 딱 한 마디의 조언을 전달할 수 있다면, 어떤 말을 하고 싶나요?
(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, 어느 무엇보다) 당신 자신 스스로를 더욱 많이 보듬어 주고, 위로해 주고, 아껴 주고, 믿어 주고, 사랑해 주기를 바랍니다.
Q. 피아노학과를 다녀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?
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에 그토록 바랬던 음악 공부를 하지 못했던 한을 풀기 위함이었고, 더욱 늦어지기 전에 제가 그토록 원하고
바랬던 삶을 살아가고자 저 자신 스스로를 돕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Q. 어쩌면 다시 4년제 학교를 다니는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아요.
어떤 점이 걱정이 되셨고, 또 어떤 부분이 기대가 되셨나요?
4년제 대학교를 다시 다니기까지 걱정 되었던 점은 현실적으로 학업과 경제 활동을 병행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과연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졸업할 수 있을까였고, 기대 되었던 점은 비록 너무도 많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지금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잘 견디고 버티며
정진하면 언젠가는 그토록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좋은 음악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.
Q. 10년 뒤의 나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모습을 꿈꾸고 계신가요?
자신다운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멋진 음악가로 성장해 있을 것만 같고, 꿈꾸는 모습은 음악가로서 (되도록 이면) 전곡 연주 보다는 favourite 시리즈로 작품을 남길 수 있었으면 하며, 더욱 나아가서는 재능 기부에까지 다다를 수 있었으면 합니다.

Q. 새로운 커리어를 앞두고 있는 스스로에게, 응원 메세지를 남기신다면?
"너는 오래전 부터 바래왔던대로 꼭 좋은 음악가가 될 수 있을 거야.
부디부디 소원대로 너다운 작품을 남길 수 있기를 바라고
언제 어디서든 너 자신을 잃지 말고 너답게 살 수 있기를 바래."
안녕하세요, 옷장지기 도빈 입니다.
지난날 '더 배워볼걸'하고 후회하시는게 있으신가요?
저는 개인적으로 수학이 그렇습니다. 수학을 여가시간에 취미처럼
즐길 수 있다면 어떨까-하고 가끔 상상하곤 합니다.
등에 짊어지는 짐이 많아질수록
공부와 운동처럼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내기란
보통의 결심과 행동력으론 어려운 것 같아요.
여기 그 쉽지 않은 용기를 내신 분이 있습니다.
가람님은 30년 전 품었던 꿈을 위해
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피아노학과에 재도전하셨어요.
곧 졸업을 앞두고 계시답니다. 대단하죠? : )
그럼 가람님의 인터뷰지와 촬영한 사진을 소개해드릴게요.
참여해주신 가람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*개인요청으로 얼굴은 가림처리하여 게재되었습니다.
Q.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.
저는 (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 4학년에 재학중이고,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) 한가람이라고 합니다.
우연한 계기로 열린옷장과 5060 청년사진관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
Q. 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(가치) 3가지만 뽑는다면 ?
가치관, 사고 방식, (그리고) 행동 양식입니다. 세상 어떤 것보다도 중차대하게 여겨질 수 밖에 없는 태도와 품행을 결정짓는 내용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에 더욱 그렇습니다.
Q. 소중한 사람에게 딱 한 마디의 조언을 전달할 수 있다면, 어떤 말을 하고 싶나요?
(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, 어느 무엇보다) 당신 자신 스스로를 더욱 많이 보듬어 주고, 위로해 주고, 아껴 주고, 믿어 주고, 사랑해 주기를 바랍니다.
Q. 피아노학과를 다녀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?
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에 그토록 바랬던 음악 공부를 하지 못했던 한을 풀기 위함이었고, 더욱 늦어지기 전에 제가 그토록 원하고
바랬던 삶을 살아가고자 저 자신 스스로를 돕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.
Q. 어쩌면 다시 4년제 학교를 다니는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아요.
어떤 점이 걱정이 되셨고, 또 어떤 부분이 기대가 되셨나요?
4년제 대학교를 다시 다니기까지 걱정 되었던 점은 현실적으로 학업과 경제 활동을 병행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과연 무사히 학업을 마치고 졸업할 수 있을까였고, 기대 되었던 점은 비록 너무도 많이 늦어지기는 했지만 지금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잘 견디고 버티며
정진하면 언젠가는 그토록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좋은 음악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.
Q. 10년 뒤의 나에게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모습을 꿈꾸고 계신가요?
자신다운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멋진 음악가로 성장해 있을 것만 같고, 꿈꾸는 모습은 음악가로서 (되도록 이면) 전곡 연주 보다는 favourite 시리즈로 작품을 남길 수 있었으면 하며, 더욱 나아가서는 재능 기부에까지 다다를 수 있었으면 합니다.
Q. 새로운 커리어를 앞두고 있는 스스로에게, 응원 메세지를 남기신다면?
"너는 오래전 부터 바래왔던대로 꼭 좋은 음악가가 될 수 있을 거야.
부디부디 소원대로 너다운 작품을 남길 수 있기를 바라고
언제 어디서든 너 자신을 잃지 말고 너답게 살 수 있기를 바래."